이후 봉사자분들은 준비한 카네이션을 들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뵈었습니다.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을 전달해드리며 따뜻한 인사를 건네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카네이션을 받아든 어르신들께서는
“이걸 직접 만든 거예요?”라며 놀라워하시고,
“너무 예쁘다”, “이렇게 챙겨줘서 고맙다”는 말씀과 함께 환한 미소를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카네이션을 전달한 후 함께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사진을 찍는 모습에서 한층 더 가까워진 관계를 느낄 수 있었고,
현장은 따뜻한 웃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번 3회차 활동은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매개로 어르신들과 봉사자 간의 정서적 교류가 더욱 깊어졌고,
서로에게 잊지 못할 따뜻한 기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어질 활동 속에서 또 어떤 따뜻한 이야기들이 만들어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