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영구자원봉사센터입니다.
4월 25일 토요일 V를 day하다 활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V를 day하다 활동 주제는 무엇이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바로바로!
수영강 일대에서 환경정화 및 환경보호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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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름다운 수영강에 숨은 쓰!레!기들이 많이 있었다는 사실 여러분들은 알고계셨나요?

이번 V를 day하다 봉사활동에 무려 37명의 자원봉사자분들께서 함께 참여해주셨답니다.

구석구석 숨은 쓰레기를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수영강변 상단 산책로와 하단 산책로를
팀을 나누어 쓰레기 줍기를 진행했습니다.

다리 밑이든 계단이든 사진을 뚫고 나오는 우리 봉사자분들의 뜨거운 의지!
쓰레기 하나 용납하지 않는 이 열정이 느껴지지 않나요?

환경정화 활동은 수영강변 반대편인 현대아파트 쪽까지 쭉쭉 이어졌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건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겠죠?
길을 건너는 와중에도 다들 차분하게 질서를 잘 지켜주셔서 감동이었답니다.
열정적인 활동만큼이나 빛났던 우리 자원봉사자분들의 모습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수영강변보다 아파트 단지 주변에 숨은 쓰레기가 생각보다 많았는데요.
혹여나 쓰레기가 없어서 우리 봉사자분들이 쓰레기를 많이 줍지 못하면 어떡하나 했던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어느덧 각자 들고 계시던 봉투가 쓰레기로 꽉 채워진 모습을 보니
그 묵직함만큼이나 큰 뿌듯함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답니다.



환경정화 활동 후 이어진 환경보호 캠페인 활동!
처음엔 다들 쑥스러워하셨지만 어느새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정말 멋졌습니다!

시민분들이 지나가실 때마다 힘차게 울려 퍼진 "깨끗한 수영강 우리 손으로~!"
그 진심이 닿았는지 시민분들도 박수로 화답하며 기분 좋게 함께 호응해 주셨답니다!
이번 활동이 우리 모두의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멋진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해주신 37명의 봉사자 여러분 덕분에 이번 ‘4월 V를 day하다’ 활동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손길이 모여 오늘의 수영강이 평소보다 훨씬 더 맑게 빛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오늘의 활동이 일상 속 환경 보호로 이어지는 작은 실천의 한걸음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 수영구자원봉사센터의 매달 진행되는 'V를 day하다'는 앞으로도 쭉~ 계속됩니다.
다음 달에는 또 어떤 의미 있는 활동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벌써 궁금하시죠?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