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8일, 광안리 해변에서의 특별한 풍경>
(사)수영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한 ‘펫티켓 캠페인’ 현장활동!!!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 위한 캠페인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무려 13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현장은 무척 뜨거웠습니다.

캠페인활동전, 내빈들의 인사말과 자원봉사 및 활동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사)수영구자원봉사센터 '김장수 이사장'님께서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배려’와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올바른 펫티켓 예절교육과 캠페인활동에 대한 교육을 마친뒤,
조별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며 광안리 해변 곳곳에서 많은 시민들을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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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공공장소에서의 작은 갈등들도 종종 생기곤 하죠.
이런 상황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펫티켓’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목줄 착용’, ‘배변 처리’, ‘공공장소 예절 지키기’와 같은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통해 홍보하며
또 하나의 재미있는 프로그램!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퀴즈참여!!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어 웃음과 공감이 동시에 이어졌습니다.





'공감 메세지 보드' 활동에도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 해주셨는데요~
“서로 조금만 배려하면 더 행복해질 수 있어요”
“반려동물도 우리의 이웃이에요”
이처럼 다양한 메시지들이 하나둘씩 채워지며 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작은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해봅니다.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펫티켓 캠페인으로 반려인들과 비반려인들의 따뜻한 변화들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9월에 진행될 펫티켓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